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게시물 433건
번호 이미지 제목 날짜
58 [임의진의 손바닥 편지] 외풍조차 반가운 한옥/ 광주드림 12-30
57 [마중물 칼럼] 은신처를 가지라/ 전국녹색연합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2012년 1월호 12-27
56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마지막회] 숫처녀, 동정녀, 아가씨와 한 아기/ 월간 기독교사상 12월호 11-14
55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월가로 쏟아져 나온 추수꾼/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11월호 10-15
54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가만히 한쪽에 머무는 삶/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10월호 09-16
53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예수라는 희망버스/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9월호 08-18
52 [시골 편지] 빈센트/ 2002 남녘교회 주보 08-16
51 십자가보다 반가운 까치집... 시골편지에게 (이일훈 건축가)/ 경향신문 08-09
50 [시골 편지] 몸으로 쓴 사랑편지/ 경향신문 08-03
49 [시골 편지] 대지의 노래/ 경향신문 07-27
48 [시골 편지] 냉콩물국수/ 경향신문 07-20
47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올리브 잎사귀를 문 산비둘기/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8월호 07-16
46 [시골 편지] 남태평양 바나나/ 경향신문 07-13
45 [마중물 칼럼] 바흐 4대강 수난곡/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07-12
44 [시인의 한마디] 고맙다는 말조차 굿바이! / 월간 미래에셋 2010. 5 07-12
43 [마중물 칼럼] 사막에서 부르는 사랑 노래/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07-12
42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땅바닥에 쓴 글씨/ 월간 기독교 사상 07-11
41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강변 마을 사람들/ 월간 기독교 사상 07-11
40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이름 없는 날/ 월간 기독교 사상 07-10
39 [마중물 칼럼] 추방당한 예언자와 바이칼호수/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07-10
38 [시골 편지] 도라지꽃 소녀/ 경향신문 07-06
37 [시골 편지] 꽃무늬 브라자/ 경향신문 06-29
36 [시골 편지] 최 게바라와 야콘 농사/ 경향신문 06-22
35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빗방울 전주곡/ 월간 기독교 사상 06-17
34 [시골 편지] 서머타임/ 경향신문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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