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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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제목 날짜
73 [임의진의 시편 읽기] 10장 하느님은 있다 없다?/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 07-16
72 [정동 에세이] 손 내밀어 봐요, 붙잡아 드릴께요/ 경향신문 2012. 7. 5 07-04
71 [임의진의 시편 읽기] 9장 우리는 사람이다/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 06-08
70 [임의진의 시편 읽기] 8장 이름 부르는 일/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5-18
69 [임의진의 시편 읽기] 7장 정의의 무게를 재는 저울/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 05-07
68 [임의진의 시편 읽기] 6장 구구절절 노랫소리/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4-18
67 [임의진의 시편 읽기] 5장 방패를 든 사람/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4-01
66 [기획 특집] 곁님은 곧 나 자신- 임의진/ 전라도닷컴 4월호 03-20
65 [임의진의 시편 읽기] 4장 한눈 팔지 않기/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3-15
64 [임의진의 시편 읽기] 3장 남몰래 흘리는 눈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02-28
63 [임의진의 손바닥 편지] 맹신이라는 덫/ 광주드림 02-19
62 [임의진의 시편 읽기] 2장 쩌렁쩌렁한 목소리/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2-15
61 [임의진의 손바닥 편지] 케이블카와 호랑이/ 광주드림 02-05
60 [임의진의 시편 읽기] 1장 의인의 길/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1-30
59 [임의진의 손바닥 편지] 99%의 무덤/ 광주드림 01-13
58 [임의진의 손바닥 편지] 외풍조차 반가운 한옥/ 광주드림 12-30
57 [마중물 칼럼] 은신처를 가지라/ 전국녹색연합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2012년 1월호 12-27
56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마지막회] 숫처녀, 동정녀, 아가씨와 한 아기/ 월간 기독교사상 12월호 11-14
55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월가로 쏟아져 나온 추수꾼/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11월호 10-15
54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가만히 한쪽에 머무는 삶/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10월호 09-16
53 [임의진의 숨쉬는 말씀] 예수라는 희망버스/ 월간 기독교사상 2011년 9월호 08-18
52 [시골 편지] 빈센트/ 2002 남녘교회 주보 08-16
51 십자가보다 반가운 까치집... 시골편지에게 (이일훈 건축가)/ 경향신문 08-09
50 [시골 편지] 몸으로 쓴 사랑편지/ 경향신문 08-03
49 [시골 편지] 대지의 노래/ 경향신문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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