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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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제목 날짜
133 [임의진의 시골 편지] 생강 입술/ 경향신문 02-19
132 [임의진의 시편 읽기] 24장 지혜의 왕/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 02-18
131 [임의진의 시편 읽기] 23장 양치기와 푸른 풀밭/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2-18
130 [임의진의 시골 편지] 하얀 까마귀, 하얀 검둥개/ 경향신문 02-14
129 [임의진의 사진 일기] 늙은이와 늘 그니?/ 에큐메니안 02-08
128 [임의진의 시편 읽기] 시편 22장 엘리 엘리 라마 사박타니/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2-05
127 [임의진의 사진 일기] 춘설 한설/ 에큐메니안 02-05
126 [임의진의 시골 편지] 칠레로 가는 국경버스/ 경향신문 01-31
125 [임의진의 시골 편지] 팔짱을 낀 달과 별과 골목과 사랑/ 경향신문 01-24
124 [임의진의 시골편지] 새들의 염불, 새들의 찬송/ 경향신문 01-17
123 [임의진의 시골편지] 달빛에 북받치는 하울링/ 경향신문 01-10
122 [임의진의 사진 일기] 당신은 오아시스를 찾아 헤매이지만/ 에큐메니안 01-06
121 [임의진의 시골편지] 구례 청년, 봄산에서 우리 만나야죠!/ 경향신문 01-03
120 [임의진의 시골 편지] 기차는 8시에 떠나가네/ 경향신문 12-27
119 [마중물 칼럼/ 신년호] 우유니 소금사막/ 녹색연합 작은것이아름답다 2014. 1월호 12-27
118 [특집] 불통의 시대에 울리는 미황사 엄마 종과 남녘교회 아기 종/ 전라도닷컴 2014. 1 12-26
117 [임의진의 시골편지] 사람이 된 별 이야기/ 경향신문 12-20
116 [임의진의 사진 일기] 다른 표정, 가면을 쓴 사람들/ 에큐메니안 12-14
115 [임의진의 시골 편지] 마음의 온도를 올리는 방법/ 경향신문 12-13
114 [임의진의 시골 편지] 오뎅과 뼈와 광주정신/ 경향신문 12-06
113 [임의진의 시편 읽기] 시편 21장 주저함 없이 분노하라/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12-06
112 [임의진의 사진 일기] 귤과 별과 인디오 여인/ 에큐메니안 12-05
111 [임의진의 시골편지] 볼리비아 겨울여행/ 경향신문 11-29
110 [임의진의 시골편지] 막걸리 송년회/ 경향신문 11-22
109 [임의진의 사진 일기] 길 위의 트럼펫/ 에큐메니안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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