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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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제목 날짜
148 [임의진의 시골 편지] 동방예의지국/ 경향신문 04-30
147 [임의진의 시골 편지] 노란 리본의 노래/ 경향신문 04-23
146 [임의진의 사진 일기] 인어공주의 기적/ 에큐메니안 04-23
145 [임의진의 시골편지]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경향신문 04-16
144 [임의진의 시편 읽기] 25장 변치 않는 옛사랑/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4-15
143 [임의진의 사진 일기] 외면할 것인가, 사랑할 것인가/ 에큐메니안 04-15
142 [임의진의 시골 편지] 빗물 새는 집/ 경향신문 04-09
141 [임의진의 시골 편지] 솔솔 춘곤증/ 경향신문 04-02
140 [임의진의 시골 편지] 탱고, 무계획, 노랑나비/ 경향신문 02-25
139 [임의진의 시골 편지] 노인과 바다/ 경향신문 02-24
138 [임의진의 시골 편지] 힐 더 월드, 자유의 춤/ 경향신문 02-24
137 [임의진의 시골 편지] 선물 보따리/ 경향신문 02-24
136 [임의진의 시골 편지] 금메달 토끼 이빨/ 경향신문 02-24
135 [임의진의 사진 일기] 총알과 새알/ 에큐메니안 02-22
134 [임의진의 사진 일기] 무지개 너머의 더블린/ 에큐메니안 02-22
133 [임의진의 시골 편지] 생강 입술/ 경향신문 02-19
132 [임의진의 시편 읽기] 24장 지혜의 왕/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 02-18
131 [임의진의 시편 읽기] 23장 양치기와 푸른 풀밭/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2-18
130 [임의진의 시골 편지] 하얀 까마귀, 하얀 검둥개/ 경향신문 02-14
129 [임의진의 사진 일기] 늙은이와 늘 그니?/ 에큐메니안 02-08
128 [임의진의 시편 읽기] 시편 22장 엘리 엘리 라마 사박타니/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02-05
127 [임의진의 사진 일기] 춘설 한설/ 에큐메니안 02-05
126 [임의진의 시골 편지] 칠레로 가는 국경버스/ 경향신문 01-31
125 [임의진의 시골 편지] 팔짱을 낀 달과 별과 골목과 사랑/ 경향신문 01-24
124 [임의진의 시골편지] 새들의 염불, 새들의 찬송/ 경향신문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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