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게시물 337건
   
광주시민들이 직접 ‘오월 배지’ 제작/ 경향신문
글쓴이 : master 날짜 : 2019-04-24 (수) 22:56 조회 : 182
글주소 :


 

 

광주시민들이 직접 오월 배지제작

 

2019.04.22 21:05:01

 

 

.

광주시민들이 직접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배지를 만들었다.

 

 

광주지역 민중미술 전시장이자 대안공간인 메이홀&이매진22오월 배지’(사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오월 배지는 홍성담 화백의 오월 판화에 등장하는, 주먹밥 광주리를 이고 횃불·촛불을 든 여성의 모습을 본떠 만들어졌다. 박석인 메이홀&이매진 대표와 임의진 목사, 고근호·주홍 화가 부부 등이 구상했고, 작가이자 인쇄업자인 서동환씨가 디자인했다. “제주 4·3을 상징하는 동백처럼 광주 오월에는 주먹밥 아줌마, 혁명과 해방의 순례자 배지를 달자는 취지다.

 

 

 

배지는 1000개가 제작돼 개당 3000원에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국가폭력 희생자를 위한 기금에 사용한다. 박석인 대표는 광주는 아직도 왜곡과 고립과 냉소의 시대에 아파하고 있다이 배지와 상징으로 연대와 용기를 되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


   

게시물 337건
번호 이미지 제목 날짜
[신보 안내] 떠돌이별 임의진의 담양여행 3집/ 아울로스 미디어 11-01
[신보 안내] 임의진 & 김현성 콜라보 음반 <심야버스> 2019. 9월 15일 발매 및 공연 08-30
337 [공연 기사] 시인 임의진·가수 김현성 ‘심야버스’ 음악회/ 광주일보 11-01
336 [신보 안내] 떠돌이별 임의진의 담양여행 3집/ 아울로스 미디어 11-01
335 <신보 안내> 임의진의 담양 여행 3 구입처 안내 11-01
334 [인터뷰] 시가집 발표한 시인과 작곡가 “서로 격려해 주는 우리들의 이야기, 쉽게 공감할 것/ 경향신문 11-01
333 심야버스 공연 안내(서울, 광주) 메이홀 10월 20일 09-18
332 심야버스 구입처 안내 09-18
331 [신보 안내] 임의진 & 김현성 콜라보 음반 <심야버스> 2019. 9월 15일 발매 및 공연 08-30
330 “5·18 시민군과 전라도 농민들이 ‘내 인생과 예술’ 바꿨다” 메이홀 전시 김봉준 인터뷰/ 한겨레 05-22
329 ‘오월의 통곡 신화의 나라’…김봉준 작가 오월특별전/ 한겨레 05-22
328 [오월특별전] 시민 문화공간 ‘메이홀’ 김봉준 초청 ‘오월의 붓굿’전/ 광주일보 05-22
327 임의진 시노래 5집 <심야버스 | 임의진 & 김현성> 제작 설명 04-25
326 민중미술 대가 김봉준 화백 광주서 첫 전시_메이홀 5월 8일/ 전남일보 04-24
325 "노란 리본은 세월호, 그런데 5.18 상징은?"/ 오마이뉴스 04-24
324 광주시민들이 직접 ‘오월 배지’ 제작/ 경향신문 04-24
323 ‘주먹밥 든 광주 여성’ 5·18 배지 / 한겨레 04-24
322 세월호 노란 리본처럼 '주먹밥 아줌마' 5·18 상징물로 거듭나다/ 연합뉴스 04-24
321 전남대 의과대학 및 병원, 임의진 명사초청 특강 개최 / 한국의학신문 04-24
320 임의진 사진전 - 순례자의 눈으로 담아낸 풍경들 / 무등일보 04-24
319 [경향 인터뷰] 태생적으로 낯선 게 좋아 침대서 죽느니, 길에서 죽는 게 낫죠/ 경향신문 08-29
318 농부의 손에 들린 예수와 붓다의 쇠붙이_ 화가 임의진 작가론/ 민중미술전 08-22
317 영성과 민중미술전/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1층 전시장 08-22
316 개인전 <트래블링 보이, 빙하에서 사막까지>/ 8.24-31 복합문화공간 에무(서울 경희궁로) 08-10
315 메이홀 오월 특별전 홍성담 오월판화전/ 5.15-31 05-03
314 담빛예술창고 4월 30일까지 ‘팝아트, 아트상품’ 기획전/ 광주일보 03-08
313 순례자 학교, 순례의 여정과 함께... 01-2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