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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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나들이 콘서트를 시작하다. 첫번째는 강용주 선생
글쓴이 : master 날짜 : 2017-05-17 (수) 16:16 조회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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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음악회였던 <무등산 풍경소리>를 십수년전에 열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이제는 인권음악회를 연다. 비정기적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함께 하기로 했다. 광주송정역이 가까워서

전국 손님들과 함께하기 수월하다.

이름을 <인권나들이 콘서트>로 정했다. 

메이홀 말고는 정말 오랜만에 자랑스러운 광주시민들 앞에 선다. 

콘서트를 준비하고 사회자로 함께하는 것인데, 길잡이꾼이라는

이름을 쓰기로 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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