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춤 임의진, 떠돌이 별이 머무는 집
     
 

게시물 26건
   
올해를 마무리하는 전시회, 개인전 21번째
글쓴이 : master 날짜 : 2016-12-14 (수) 02:47 조회 : 327
글주소 :
















어찌저찌하다보니 개인전이 이제 21번째다.

조그만 전시를 많이해왔다... 정겨운 살이를 해온 것이다.

그리고도 나를 게을리두지 않고 바로 세우며 재촉해왔다

이번에는 제법 규모가 크다... 사진만 따로 서울 전시를 하려고 했는데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내년으로 미루게 되었다. 잘 된 셈이다.

에코백을 만들어 50여점 같이 전시한다.  

생태마을 담양에 대한 애정으로 준비한 에코백들...


안녕





   

게시물 26건
번호 제목 날짜
26  놀랍고 신비로운 여행 Magical Mystery Tour 08-02
25  서울 플랫폼 <떠돌이별 월드뮤직> 07-05
24  중동사막 성지순례와 유럽 음악기행 06-12
23  인권나들이 콘서트를 시작하다. 첫번째는 강용주 선생 05-17
22  경향신문 70인과의 동행 05-17
21  세상의 모든 음악 방송 15주년 기념반 05-17
20  북미 여인의 목소리 04-04
19  세월호 3주기 전시회 노랑나비떼와 함께... 03-29
18  로테 케스트너와의 만남, 그리고 새음반 02-24
17  순례자 시인의 발자욱 02-22
16  2월 20일까지 연장 전시 01-28
15  예술가의 집 12-18
14  올해를 마무리하는 전시회, 개인전 21번째 12-14
13  EBS 세계테마기행 멕시코 4부작이 방송됩니다 11-17
12  중남미 멕시코에서 유랑 생활... 10-29
11  집이라고 불리는 집 10-21
10  마추픽추의 산바람을 기억해본다 09-06
9  외딴 동네 변두리 이야기 08-23
8  시인 임의진 사진전 <수북에 피어난 꽃의 노래 -Girl From The North Country> 08-12
7  뉴멕시코의 친구 David Berkeley와 함께... 07-18
6  남녘 섬마을 여행 07-11
5  재즈 여행... 어느 낯선 길목에서 들은 노래들 06-16
4  침묵의 대화, 여행자의 노래 05-31
3  한국 사회는 너무 격하다, 지금이야말로 시가 필요한 시대 04-27
2  버드나무와 새의 사랑 이야기 04-06
 1  2